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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투데이] 어치브그룹디엔 소속 유인영, “MLB 올스타게임 다녀왔어요”

2012년 7월 13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5일 전



[파이낸셜투데이=김민정 기자] 탤런트 유인영(28)이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에 초대받았다.



소속사 어치브그룹디엔은 “유인영이 ‘MLB 코리아’에서 야구 꿈나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기획한 ‘MLB 드림 캠페인’ 프로그램에 초청받았다. ‘다이나믹듀오’ 최자, ‘슈프림팀’ 싸이먼디, 야구선수 출신 SBS 야구해설위원 양준혁과 함께 지난 10일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리는 올스타 게임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MLB 코리아는 “동양적인 외모에 서구적인 몸매를 갖춘 아름다운 배우 유인영을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선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드림 캠페인’에 참여하는 스타들과 야구 꿈나무가 함께한 화보는 올스타 게임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올스타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야구 꿈나무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출처 : 파이낸셜투데이(http://www.f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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