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어치브그룹디엔' 초대형 종합엔터테인먼트사 탄생 예고!!
최종 수정일: 6일 전
[중앙일보] 지난 2010년 드라마업계와 광고업계를 평정하며 기업신화를 이뤄낸 마케팅그룹 어치브그룹디엔이 독보적인 마케팅으로 이뤄낸 멀티 컨텐츠 신화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무서운 기세로 사업 영역을 확장, 구축하며 단기간에 엔터테인먼트 업계마저 정상을 위협하고 있다.
< 시크릿가든 > 의 드라마마케팅과 OST를 제작, 흥행 시키며 시장의 판도를 단숨에 바꾸면서, 국내뿐 아니라 일본, 대만, 미국 등 해외 파트너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어치브그룹디엔은 드라마 투자사업 진행 외에도 드라마제작본부를 신설, 컨텐츠 제작에 주력, 작가영입과 함께 올해 5월 드라마제작을 시작으로, 올해만 3편 이상의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 영화제작사 DN家를 설립, 5월 크랭크인을 필두로 올해 이미 두 편의 영화가 제작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어치브그룹디엔의 정승우대표는 "그 동안의 마케팅 노하우로 컨텐츠 제작은 물론 엔터테인먼트사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 톱배우를 포함, 배우들의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컨텐츠 제작과 함께 매니지먼트사업에 주력할 것이다. 또 기존의 음반 기획사 중 음악성이 뛰어난 뮤지션들을 보유한 회사와 인수-합병 협의를 끝냈고, 대형 레이블로 키워낼 준비를 마쳤다.
이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닌 '컨텐츠'와 '엔터테인먼트'가 하나로 소통되는 탄탄한 통합 멀티 네트워크를 구축, 시스템화시켜 시너지효과는 물론 일괄적이고 안정된 부가가치를 이끌어낼 것이다. 이를 줄여 '엔텐츠'라고 표현할 것이다." 라고 새로운 형태의 초대형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의 탄생을 예고했다.
국내에서는 처음 마케팅그룹이란 표현으로 100억 기업신화를 이뤄내며 1년만에 엔터테인먼트분야까지 확장, 엔터테인먼트와 컨텐츠는 공존하는 것이라며 생소한 합성어이지만 엔터테인먼트와 컨텐츠를 하나로 통합한 '엔텐츠'라는 새로운 표현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엔텐츠' 그룹을 만들겠다는 자신감에 넘쳐있다. 이는 독특하고 탁월한 기획력과 참신함, 저돌적인 추진력에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흥행을 만들어내는 마이더스 어치브그룹디엔의 정승우대표가 새롭게 써가는 신화에 또 한번 주목해야 할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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